KB부동산 "전국 주택 매매·전셋값 하락폭 확대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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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이번 달 전국 주택의 매매·전셋값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오늘(25일) 민간 시세 조사 기관인 KB국민은행의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달 5일 기준으로 전국 주택(아파트와 연립·다세대·단독주택)의 평균 매매가는 전달보다 0.16%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KB시세로 0.14% 하락한 데 이어 낙폭이 커진 겁니다.
서울 집값도 0.08% 하락해 지난달(-0.07%)에 이어 두 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수도권은 같은 기간 낙폭이 0.15%에서 0.19%로 커졌습니다.
5개 광역시(대전·대구·울산·부산·광주)는 집값이 이번 달 0.18% 하락해 지난달의 하락 폭(-0.25%)보다는 축소됐습니다.
전국의 주택 전셋값도 이번 달 0.10% 하락해 지난달(-0.09%) 대비 내림 폭이 커졌습니다.
이번 달 수도권의 주택 전셋값도 -0.11%에서 -0.13%로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5대 광역시는 지난달 0.19% 하락에서 이번 달 0.12% 하락으로 내림 폭이 작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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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님의 댓글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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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청량리역 일대는 향후 개발계획이 계속 진행 중이어서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앞으로도 청량리6구역(GS건설), 7구역(롯데건설)·8구역(롯데건설), 제기4구역(현대건설)·6구역(SK에코플랜트)은 시공사가 선정되어 이미 사업을 진행 중이고 추가로 미주아파트와 전농9·12구역 등의 정비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어서 지역적인 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으로 전망된다.